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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미인이 되려면... 스트레스 수치를 낮춰라!

메리앤 2011. 7. 16. 09:05

피부미인의 조건, 스트레스 수치를 낮춰라!

    

  

매끄럽고 깨끗한 피부...
여성들의 최대관심사가 아닐 수 없죠. (최근엔 남성들의 화두에도 속한답니다)
 

이러한 피부를 가꾸어 피부미인이 되기 위해 화장법, 피부에 좋은 음식, 건강관리 등등...
여러 방면에서 복합적인 노력을 기울이게 되는데요, 한 가지 간과 할 수 없는 것은 편안한 마음상태을 유지하여 심리적인 밸런스를 유지하지 않으면 모든 노력이 무의미할 수도 있습니다.

스트레스가 비단 피부에 국한된 문제는 아니지요, 하지만 모든 밸런스의 징후가 얼굴과 피부에 드러나게 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이 번에는 화장법과 음식요법이 아닌 항스트레스에 대한 피부관리에 대해 살펴 봅니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우리 몸은 이에 반응하기 위해 인체 곳곳에 호르몬의 분비가 증가하게 됩니다. 이 때문에 생기는 뾰루지나 여드름이 대표적인 피부트러블이 되는 것입니다.
즉, 스트레스로 인한 과잉대응이라고 할까요? 스트레스로 인해 과다한 피지가 배출되면서 모공에 염증이 생기게 되는 것입니다.

과도한 스트레스 뇌하수체 → 자극 부신피질 자극 → 분비 테스토스테론 호르몬 분비 증가→  피지선 자극 → 여드름 악화의 경로대로 진행되어지는 경우입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 스트레스를 받지 않을 수는 없지만 적어도 잠자리에 들기 전엔 (규칙적인 잠자리 습관은 당연히 중요하겠죠) 몸과 마음을 최대한 이완시켜야 합니다.
우선, 가벼운 스트레칭으로 경직된 몸을 풀어 주거나 가능하다면 요가나 명상도 아주 좋은 방법입니다.

잠자리 조명은 최대한 어둡게 하되 백색 소음(ex.수면에 도움을 주는 음악)을 위해 오르골 같은 음악의 오프타임을 지정해 놓고 수면을 취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라벤더나 티트리 같은 에센셜오일의 아로마테라피 요법도 안정된 수면을 취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숙면이 중요 하지만 잠자리에서 일어났을 때는 무조건 긍정적인 마인드로 시작하는 습관을 들이시고 공복에 찬 물을 1컵 쭈욱 들이키시기 바랍니다. 상쾌한 기분과 더불어 노폐물을 제거하는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피부관리=스트레스관리=건강관리 =긍정적인 활력'입니다.
 누구나 다 알고 있는 사실이지만 체계적인 습관을 위한 실천을 다시 한 번 강조하면서 포스팅을 마칩니다.
 모두 건강하고 아름다운 피부미인이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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