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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IOC공식홈페이지 메인, 홍보대사에서 미래의 IOC위원으로...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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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IOC공식홈페이지 메인, 홍보대사에서 미래의 IOC위원으로...

메리앤 2011. 10. 6. 14:33

  

김연아
꿈과 희망의 메신저 청소년올림픽 홍보대사 임명

미래 IOC 위원의 비전
 

 
피겨여왕 김연아선수가 IOC 공식홈페이지의 메인을 장식했습니다.
2012년 인스부르크 동계청소년올림픽 홍보대사로 임명되었기 때문입니다.   

  
  

IOC 공식홈페이지 메인을 장식한 김연아

     

 
평창홍보대사로도 활약했던 김연아선수는 스케이팅 실력, 외모, 유창한 영어실력과 프리젠테이션 능력, 국제회의 매너감각 등으로 이미 영향력있는 국제적인 스포츠스타의 이미지를 차곡차곡 쌓아가고 있습니다.  
 

 

대회공식 마스코트인 '요글'과 함께 한 김연아

       

      
이번 청소년동계올림픽은 15세~18세 65개국 1,00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하는 대회인 만큼 전 세계 청소년들에게 희망과 도전의 메세지를 전달하는 김연아선수의 활약이 더욱 기대됩니다.
 
 
김연아의 다음 도전은 IOC위원?!
  
위에서 언급한대로 국제스포츠계의 영향력을 키워가고 있는 김연아에게도 IOC위원은 커다란 도전이 될 것입니다.

IOC위원은 한 나라의 전직 국가원수나 재벌총수라고 해서 될 수 있는 만만한 자리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현재 우리나라에서  IOC위원은 이건희회장 한 명 뿐이지요.

그러나 김연아라면 향 후 IOC선수위원은 가능합니다.
 
 

문대성 IOC 선수위원

   

    
IOC선수위원제도는 2000년 시드니 올림픽 때부터 시행되어왔는데요, 올림픽 참가선수들의 직접투표로 선출되며 2008년 태권도의 문대성선수가 당당히 IOC선수위원으로 선출되었습니다.

IOC선수위원은 IOC위원과 거의 동일한 대우와 발언권을 갖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김연아선수라면 충분히 가능하리라 봅니다.

최근에는 체조계의 요정 손연재선수 역시 차세대 IOC선수위원으로 육성하겠다는 이희진 IB스포츠사장의 발언도 있었지요. 
  
 

차기 IOC 선수위원으로 거론되고 있는 체조계의 요정 손연재 
 

 
어쨌든 우리나라의 젊고 훌륭한 자원들이 영향력있는 국제기구에 많이 진출한다는 것은 그 소식 자체로만으로도 흐뭇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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