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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에 담아본 여름하늘 풍경사진 본문

메리앤의 포토스토리/포토메모리

스마트폰에 담아본 여름하늘 풍경사진

메리앤 2013. 8. 4. 00:00

 

 

스마트폰에 담아본 여름하늘 풍경사진

 

 

요즘 정말 너무 더우시죠?

하지만, 이제 8월초 휴가철이 지나면 입추와 말복도 이내 얼마 남지 않았어요. 올해는 추석도 빠른 편이고요.

 

9월도 덥긴 하지만, 요즘처럼 참기 어려운 더위도 길어야 3주에서 한 달이니 모두 기운내시기 바랍니다.

어느덧 나뭇잎들이 하나 둘 지기 시작하고 추운 겨울이 다가 오면 여름이 그리울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오늘은 그동안 스마트폰에 담아 두었던 여름 풍경 사진들을 한 번 모아봤어요.

  

 

푸른 하늘에 둥실 떠 있는 둥그런 조각구름.. 마치 거대한 UFO 같기도 하네요.

 

 

 

비 온 뒤 건물 사이로 보이는 여름하늘이 이렇게 파랗답니다. ^^;

 

 

 

 

  

거리의 가로수 사이로 바라본 푸른 여름하늘 

 

   

 

아이들이 뛰노는 교정에서 바라본 푸르른 여름하늘입니다.

  

 

 

마치 하늘색 보드 위에 분필로 그려 놓은듯한 구름띠가 인상적입니다.

 

 

 

차창 밖으로 보이는 푸른 하늘풍경은 아름다운 여백의 美를 선사합니다.

 

  

  

서서히 노을이 지기 시작합니다.

 

 

 

석양의 노을은 어느 계절이나 있지만, 여름하늘의 노을은 더 아름다운듯 합니다..

 

 

 

여름밤 하늘의 달무리는 더욱 선명하고 오랫동안 밤하늘을 밝혀줍니다..

 

 

 

포스팅을 하고 있는 지금, 한밤중인데도 실내 온도가 30도입니다. 

선풍기 틀어놔도 너무 덥네요. ㅜㅜ

 

이렇게 후덥지근한 무더위에 지치다 보면 매사가 귀찮아지기도 합니다만, 여름철은 가장 생명력이 넘치는 계절이기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덥다고 불쾌지수에 연연하기 보다는 적극적으로 건강을 유지하고, 생명력 넘치는 우리 주변의 아름다운 모습들을 한 번 둘러 보며 새로운 활력을 찾는 것도 즐거운 여름을 보내는 하나의 방법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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