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 희랑] 털 깎인 스피츠의 비애[미용 희랑] 털 깎인 스피츠의 비애
Posted at 2012/05/07 22:43 | Posted in 메리앤's 포토 스토리/메리앤's 메모리
[미용 희랑] 털 깎인 스피츠의 비애
오랜만에 스피츠 '희랑이' 봄 인사드립니다~. ^^
그런데 전 번에 말슴드린대로... ↓↓
그 반전은 바로... 스피츠의 생명과도 같은 털을...
홀랑 깎아버렸어요. ^^;
자신도 얼빠진 모습이예요. 처음 미용을 해봤거든요.
우울하면 명상 모드로 돌입하는 희랑이...
그래서 옷도 한 벌 사줬어요. 후드 달린 거로...
집에 가는데도 기운이 없어 보이네요.
'개에게 털이란 무엇일까? 자존심일까? 아니면 개의 전부일까?' ☜ 머, 이런 생각들을 하는듯
노루인지 스피츠인지 헷갈려서 모자도 한 번 씌워주고 한 컷!
아기 때는 아기 북극곰 같았죠.
이 풍성한 털을 보고 해외에서 연락하는 친구도 있었죠.
알래스카 북극여시(여우)였죠.
역시 스피츠는 털이 날개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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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도 곧 적응할거에요 ㅎㅎㅎ
월요일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 꿈 꾸세요^^
털이 없어져 슬프겠지만, 또 여름에는 이래야 시원하지 않을까요?ㅋㅋㅋ
털을 깍고 나니 다른 강쥐 같아요~~~
사람은 헤어스탈이 많이 좌우하던만~~
강쥐도 털이 많이 좌우하나봐요~~~~
귀염운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당~~~~~^0^
즐겁고 신나는 일이 가득한 하루 되세요~ ^^
표정이.... 어떻게 나에게 이런 시련이.. 라는 표정이랄까?ㅎㅎ
뽀얀 털이 복실복실 할때가 더 예쁘긴 하지만..
짧게 털을 잘라도 그 미모때문인지.. 후드입은 희랑이 너무 예쁘네요!
아침부터 엄마미소 짓고 갑니다:-)
털 깎은 기념으로 사줬어요.
상쾌한 공기가 이어지네요~
아무쪼록 좋은 하루 되시기 바래요^^
못 보는데.. ㅜㅜ 보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