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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갑오년 새해정보와 새해맞이 결심 성공의 열쇠 본문

스토리 타임스/피플&피플 휴먼스토리(사람 사는 이야기)

2014갑오년 새해정보와 새해맞이 결심 성공의 열쇠

메리앤 2014. 1. 2. 00:00

    

2014 갑오년 새해정보 &

새해맞이 결심의 성공 여부,, 그 열쇠는 선택과 집중, 그리고 포기

  

  

벌써 2014년 갑오년의 첫 하루가 지나갔습니다.

   

새해가 되기 전에 오래 된 물건들의 정리와 집안 청소 및 정돈을 하고 새해가 되면 그동안 미루어 왔던 것이나 새롭게 이루고자 하는 것들을 위해 계획을 세우곤 하죠.

하지만, 연말이 되어 피드백을 하다 보면 이루낸 것이 부족하거나 결심을 제대로 지키지 못한 것을 해마다 반복하곤 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새해 첫 날인만큼 오랜만에 사람 사는 이야기를 담아두는 '피플&피플 스토리' 카테고리에 새해정보와 새해맞이 결심을 성공하기 위한 나름의 생각을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그 전에 일단 2014년 올해는 어떤 해인지 간단히 짚어볼께요. ^^;

  

  

2014년 새해정보 : 2014년 공휴일과 새해 달라진 제도·법규·행사 일정·공휴일 등에 대한 간단 정보

  

  

2014년은 역동하는 푸른 말띠의 해 (갑오년의 상징적 의미)

  

올해는 갑오년(甲午年) '말의 해'입니다.

말은 12지신 중 일곱 번째 동물로서, 시각으로는 오전 11시에서 오후 1시를 의미합니다. 

그래서 正午는 12시, 중국어로 는 '낮'이라는 의미로 上午(shang wu)는 오전 下午(xia wu)는 오후가 됩니다.

  

말의 이미지는 생명력 넘치는 생동감과 박력, 그리고 강인하게 질주하며 변화하는 역동적인 이미지를 지니고 있습니다.

올해의 천간은 이어서 방향은 동방, 색상은 청색을 상징하기 때문에 2014년 올해를 '청말띠(靑馬)'라고도 합니다.

  

 

역사적으로 갑오년은 큰 변혁을 몰고온 사건들이 많았습니다.

우리 근대사 이후만 살펴보아도,, 1894년 일본과 외세에 의해 조선의 법체제가 대대적으로 변혁된 갑오경장, 혹은 갑오개혁으로 불리는 사건이 있었고 1954년은 6.25 동란 휴전 이듬해, 국제사회에서의 외교적 노력을 통한 재건을 시작한 한 해였습니다.

  

육십갑자니까 당연히 60년 주기일 수 밖에 없겠죠. 

이러한 갑오년 60년 주기의 현재 시점이 바로 2014년 올해입니다.

  

이러한 의미에서 역사적 주기의 대세에 맞춰 우리사회도 반드시 명예와 의무, 그리고 권리와 배려를 아는 그런 건강하고 정의로운 사회로 변화하는 새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새로운 세상으로 거침없이 질주해 나가는 말의 이미지처럼 말이죠..

  

 

2014년 갑오년 올해 공휴일

  

                    공휴일 67일 (온전한 주 5일제 적용시 117일)

 (상반기)

 공휴일

 월(하반기)

공휴일 

 1

  1(수) 신정,   30~31(목, 금) 구정 설연휴

  없음

 2

  1(토) 설연휴

  15(금) 광복절

 3

  1 삼일절(토)

  7~10(일~수, 대체휴일 포함) 추석연휴

 4

  없음

10

  3(금) 개천절,   9(목) 한글날

 5

  5(월) 어린이날,   6(화) 석가탄신일

11 

  원래 없음 ㅠㅠ

 6

  6(금) 현충일

12

  25(목) 성탄절

      

 

       

2104년 갑오년 새해 달라지는 것들 (주요 제도·법규·일정·대회) 

  

새해에 달라지는 제도와 법규, 그 밖의 사항들을 큰 틀에서 간단히 소개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각각의 세부적인 사항들은 추후 '생활경제'와 '스토리타임스' 카테고리에 분류하여 개별적으로 포스팅 할 예정입니다.

  

     2014년 변경되는 제도와 법규

  

  - 변경 세법 적용(연말정산 소득공제)

  - 주택 구입시 취득세율 영구 인하

  - 최저임금액 인상

  - 도로명 주소 전면 시행

  - 한국사 교육 필수 이수 증가

  - 보육교직원 자격취득 변경

  - 한 장의 통합 교통카드제 시행 (전국 버스, 지하철, 고속도로 등)

  - 4대 중증질환 건강보험 적용, 의료비 본인부담상한제 상한금액 조정

  - 택시 에어백 설치 의무화, 여객운수종사자 차내 흡연 전면 금지

  - 현역병 입영일자 본인 선택

  - '문화누리카드'로 문화복지지원 통합

  - 휴대폰 등 무선설비 전자파 등급제 시행, 스마트폰 도난반지기술 의무 탑재

  - 추석연휴 대체휴일제 첫 적용

  - 자동차보험 차량모델등급제도 개선

  - 일감 몰아주기 등 지배주주에 대한 부당한 이익제공 금지

   & 기타...

     

 

     2014년 국내외 주요 일정 및 대회

    

  - 2014 전국동시지방선거 : 2014. 06. 04(수. 법정공휴일)

  - 2014 소치 동계올림픽 : 2014. 02. 07 ~ 23

  - 2014 브라질월드컵 : 2014. 06. 13 ~ 07. 14

  - 2014 인천 아시안게임 : 2014. 09. 19 ~10. 04

   

  

새해맞이 결심 성공의 열쇠... 선택과 집중, 그리고 포기

    

새해를 맞이하면서 올해도 새로운 결심과 목표를 계획합니다.

하지만, 종종 그러했듯이 연말이 되면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지 못했던 경우가 많습니다.

생각과 실천과의 거리가 아직도 멀기 때문이죠...

  

그리고는 충분히 이룰 수 있는 현실적인 목표였음에도 불구하고 이루지 못했다는 사실을 자책하면서 마음처럼 되지 않았던 이유에 대해  곰곰히 생각을 하게 됩니다. 

'생각치 못했던 변수가 있었다든가, 몸이 피곤해서였다든가, 먹고 살기에 너무 바빴기 때문이었다든가, 등등...' 하지만 주로 스스로를 합리화 하기 위한 변명거리죠.

  

그런데 한 가지 더욱 중요한 사실은,,

많은 것들을 다 잘해서 이루려고만 했을 뿐, 그 중에는 포기하고 버려야 하는 것이 있음을 미처 몰랐다는 것입니다.

  

하나를 얻기 위해 하나를 버려야 할 수도 있다는 사실,

우선 순위에 따라 먼저 해야 할 것과 나중에 해야 할 것, 

힘과 공력을 쏟아 부어야 할 것과 그냥 간단히 넘어 가야 할 것,

행동의 지속성에 영향을 주는 좋은 습관을 얻기 위한 노력과 나쁜 습관을 버리기 위한 노력,,

... 등에 대한 생각과 실천이 부족했습니다.

  

즉.. 목표달성을 위해 선택과 집중, 그리고 포기를 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인생은 선택과 집중의 싸움

 

   인생은 선택과 집중의 싸움이다.

   누구의 선택이 옳았고, 누가 더 집중했는지가 승패를 가른다.

   우선순위 외의 일은 과감히 포기하라.

   이것 저것 다 잘하려고 하면 아무 것도 잘하지 못한다.

     

 

사실, 우리 삶에 있어 가장 큰 제약은 바로 '시간'인 것 같습니다.

시간은 우리의 의지로 순서를 바꿀 수도 늘릴 수도 없으니까요..

  

그래서 어떠한 결과를 이루어내고자 한다면, 먼저 좋은 계획들을 쭉 나열하기 이전에 자신의 현실을 잘 파악한뒤 성취감을 이룰 수 있는 목표의 선택과 그것을 달성하는데 장애가 될만한 기존 요소들을 과감히 포기해야만 한다는 것을 이제야 마음 속 깊이 공감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개인적인 측면 이 외에 새해를 맞아 또 하나 간절히 기대하는 것이 있다면,,

말띠 해인 올해는 우리 사회가 부디 정의롭고 건강한 사회로 변화되기 위한 역동적인 시간들로 가득 채워졌으면 좋겠다는 바램입니다..

  

이상으로 새해에 대한 간단한 정량적 정보와 정성적 단상을 마무리 하겠습니다.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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